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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2009.7.19 슈퍼땅콩 김미현?? 아니면 이름만 김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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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2009.7.13 내생활의 활력소. (1)
- 2009/07/25 2009.7.10~12 Quebec & Montreal (1)
- 2009/07/25 2009.7.8. Kensington Market.
- 2009/07/24 2009.7.4. Niagara Fall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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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물 갔다뇨?서후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겐 언제나 스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엔 폭설이랍니다.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응원가실거죠?
올해 하시는 일 만복이 깃드시길 언제나 바랄께요 -
천방지축 이었던 건 기억하겠는데... 한물간 무명가수라고는 기억이 안되는걸....?
내 주변에도 미현이 이야기를 하면 아~ 그 가수 알아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2010년
변함없이 멀리서 너의 안부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기쁘네~^^
남들보다 한톤은 더 높은 목소리로 웃으며 반겨주던 니 모습이 아직두 선하네~^^
더욱 건강하구~ 뜻한 것들 모두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라고~
행복한 가정 더더욱 행복하게 만들어가길 바란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해지길 기도할께~
그리고
내 기억 속엔 언제나 슈퍼스타로 기억될꺼야~^^
파이팅!! ^_^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벌써 2010년이네요
프리스타일Y너무 좋아요^^
목소리가 참 좋으신것같아요
결혼하셨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이번 주말부터 혹한이 좀 사그라든답니다.정말 추웠어요.
여기 진주가 이정도이니 웃지방은 정말 추웠겠습니다.
어제 뉴스를 들으니 토론토에 날씨가 따뜻해져 눈 걱정,올림픽 걱정에 불안하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그리고 등등.
언제나 건강하세요 -
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아직도 미현님의 보이스홀릭에 푹 빠져서 Y를 듣고 있습니다. 미현님 피쳐링한 부분만 돌려듣기로요^^;;;
미국 생활 잘하시고요^^ 언젠가 다시 미현님의 목소리를 듣기를 바라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언니..
[내가 아는 그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언니 목소리 다시 듣고 싶네요... -
언냐~~ 새해 복 많이 받고 잘 지내고 있어용?^^
이락언니도 가고 난 혼자 남았네~~~~~~~~~!!ㅜㅜ
돈 마이 벌어서 놀러갈께요~ 넘넘 보고싶당~~!!♥ -
서후...팬이 아니라...내가 아는 그대...의 팬입니다. 몬트리얼 유학중에 친구가 전해준 mp3 파일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mp3 안에서 보관용 폴더에 들어있습니다. 벌써 9년이 지났군요. ㅡ,.ㅡ;
그 때나 지금이나 가수 이름이 '서후'라는 것 외엔 아무것도 모르지만...들을 때 마다 좋습니다. 좀전에도 벨소리로 만들려다 갑자기 가수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검색하다 홈피를 알게되 글을 남깁니다.. ^^
해외에 계신데다...아쉽게도 결혼까지 하셨군요. 흠흠...ㅡㅡ;
벨소리는 카라걸로 해야겠군요. ^^ -
[내가 아는 그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오래전에 알던 여자애한테 전화걸면 컬러링으로 해놔서 처음 들어봤어요.
문득 생각나서 그냥 한번 검색해봤는데
홈페이지가 있으셨내요.^^
"해외에 계신데다...아쉽게도 결혼까지 하셨군요(2)" ...
저도 벨소리는 바꿔야...-0-b-
ㅋㅋㅋ... 결혼이 무엇인지... ㅋㅋㅋ
그래도... 해볼만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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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보이고 여유로와 보여서 부럽네.
제주도에 내려와서 살고 있음. 행복해야해!!!-
헛~ 제주도...!!!
너무 부럽삼.
그 좋은곳에서 머하고 지내시는거에요?
연락도 해주시구... 감사해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사는 얘기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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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몇일전에 꿈에서 네가 보이더라...
잘 지내구 있지??
넘 보고싶다.... -
으앙~~~ 언니언니......
나도 며칠전에 친구랑 언니 얘기 했는데...
성경이랑 형부도 잘 지내고 있나요?
저도 완전완전 보고싶어요.. ㅠ.ㅠ
벌써 여기 온지 3년됬어요. 한국.... 그립다...... -
서후 언니 잘지내시구 계시죠???
언니 홈페이지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글 남겨요
키티 아직두 기억 하실려나 모르겠네요. ㅋ 키티 하니깐 이젠 좀 이상하네 ㅋ
저두 결혼하구 아이 낳구
3살 된 딸이랑 4개월 된 아들 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욤...
안 믿기시죠? 저두 믿기지가 않아요...
전 서울에 있어두 포항 넘 그립구 가고싶구 그런데...
언닌 더 멀리 계셔서 더 그립구 가족들 보구 싶구 그러시겠어요...
그래두 사랑하는 형부가 곁에 계시니깐 다행이에요 ㅋ
저한텐 정말 실력있구 멋진 뮤지션 서후언니로 기억하구 있어요
언니 노래 하시는 모습 듣구 싶다앙 ㅋ 그리워요 실제로 딱 한번 들었었는데...
미사리두 못가봐서 넘 아쉬웠는데 우아앙
언니 너무 보구싶어요...
제 싸이 홈피에두 한번씩 놀러오시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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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두 번 결혼하는 느낌^^
사진 속 두 분 보기 좋네요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하이루..잘지내는가?? 야..나 장가간다..ㅋㅋㅋㅋ
멀리서 축하해다오..10월31일이다......축의금은 음........ -
언니~ 잘 지내고 있는거에요?!!
이락언니도 깜깜 무소식이궁~~
아~~~ 궁금해 궁금해~ 보고싶고 그립고 미치겠어~!!!!!!!!!!!ㅠㅠ -
항상 오랜만..^^ 잘지내고있니??
웨딩사진 넘 예쁘당 나도 찍었지만 다시찍고싶네ㅋㅋ
결혼한지 벌써 2주년이 지난거야? 나랑 비슷하넹
나도 결혼한지 2년좀 넘었는데..
시간은 흘러가고 올해도 어김없이 지나가네
벌써 2010년이 성큼다가오고있다
크리스마스 멋지게 잘보내구 새해복많이받아라
언제 또 너에게 글을쓰게될진 나도 잘몰겠지만
그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아~~
보고싶다 내칭구...^^ -
오오 ㅠㅠㅠㅠ 서후누나 흑흑.. 한밤나라 이후로 잊다가 작년부터 찾아봐야지 찾아봐야지 했는데 ....
전 아직도 막방에 우리 니네임을 불러주시며 울먹이던 목소리를 잊을수가 없네요 ..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리고 영원한 팬으로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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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여전히 잼나게 살고 있넹...
친구야.. 항상 밝게 사는 너의 모습 참 좋다
너의 노래를 더이상 공중파에선 들을수 없겠지만
가끔 포항 시내 지날때 상가에서 프리타일의 Y가 들릴때면 꼭 말한다.. 내친구라고...
초등학교때 모습이 그래도 남아 있네...
잘 지내구.. 건강하고...
내 메일이 dongy2me.naver.com 이거든
이 글보면 꼭 메일 남겨주랑..
잘 지내랑 -
언니~~ 생일 축하해~^0^
이락언니라 잼나게 지내고 있넹~
오늘도 무지무지 행복한 하루를 계획중이겠당~ㅎㅎ
나도 너무 보고싶당~ㅜㅜ
예전엔 생일 파티도 항상 같이 했는데~
마음으로 함께 할껭~~
생일 파티 사진도 업로드 해주샤~~^^♥
기대하겠엉~~ㅎㅎ
생일 축하해~~~~~~~~~~!!!!! 완전완전~~~~~~~~!!!^0^ -
언니 ~~~나 윤정이 !!!!]
ㅋㅋㅋㅋ 완전 추카해~~~^^
나두 올해 결혼 했다오^^
ㅋㅋ 좋아보인다^0^
보고 싶포 ~~~~~ㅜㅜ;;
내멜주소~~ cswpyj@yahoo.co.kr 언냐
~~~~찐짜~~~~~~~`보고시포^^ -
저 재취업했습니다.어려운 시절에 다행이죠.
사진으로나마 밝은 모습 뵈니 좋습니다.
캐나다는 이제 추워지고 있겠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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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zac.
: Prozac withdrawl. 2010/06/25 17:36
Menopause prozac. Phentermine and prozac. Prozac half life. Prozac withdrawal. Prozac. Phentermine prozac. Can you take slimquick and prozac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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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odin.
: Buy vicodin no prescription. 2010/07/13 13:58
Vicodin overd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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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odin withdrawl.
: Buy vicodin without a prescription. 2010/07/21 06:25
Vicodin no rx.



남편이 사준 장미꽃, 너무나 화사해진 내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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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좋겠네요.영원하길 빕니다


























여행 가이드 아저씨. 전라도 사투리 때매 여행내내 좀 웃겼다. 








Montreal place Jacques-Cartier 광장.



정말 가수 인순이 언닌 줄 알았다. 

이곳에 날치기가 많아서 늘 조심해야 한다는 가이드말에 잔뜩 겁먹고
가방을 앞으로 맨 민경언니. ㅋㅋ...











첫날 저녁식사를 했던 한국식당. 불고기랑 김치찌개랑 먹었는데 왠만한
한국에 있는 식당보다도 훌륭했다.



시설은 괜찮은데 정말 주위에 고속도로 뿐, 아무것도 없어서
선택의 여지없이 그냥 방에서 실컷 잡담이나 하다 잤다.
이튿날 아침.
젤 처음으로 간 곳은 성 요셉 성당 St. Joseph's Church.

성당안에 있던 모형들 Wax Figure 3장. 





진짜 사람일까, 마네킹일까???












이번엔 몽모렌시 폭포 The Montmorency Falls.
날씨가 흐린 탓이였는지 그렇게 맑다고 유명한 이 폭포수가
온통 노란 빛이...




드디어 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퀘벡 구시가지 Old Quebec City.
마침 노틀담 성당(The Notre-Dame de Quebec) 에 도착했는데 운좋게 결혼식이 열리고 있어서
제대로 이곳문화의 이국적인 진품을 볼 수 있었다.







퀘벡 구 시가지.
이곳의 유럽풍 건물들과 곳곳에서 들려오는 French,
노래하는 여자, 기타치는 아저씨 등등..
너무나도 자유롭고 신비로운..












































































셋째날, 마지막으로 들른 곳. 킹스턴 Kingston.
Thousand Island 라는곳인데 우리 나라에선
이곳을 '천섬'이라 부르고 있다.
사실 여기서 Thousand는 많다는 의미의 표현이지
숫자 1,000을 뜻하는 건 아닌데...
기왕이면 '다도'라던가 아님 '여러섬'같은
명칭이였으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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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진들 올린다고 욕 봤겠네요.
원피스가 잘 어울립니다.
즐거운 여행이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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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가 웅장합니다
우비소녀가 귀여운데요
다리 사이 소녀는 깜놀







































김상훈 2010/06/13 12:00 수정/삭제 답변
역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오늘 월드컵 보셨죠?
드디어 우리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첫 승을 이루었어요. 16강 5부 능선을 넘었다는거죠.
허정무 감독님도 대한민국 감독으로는 첫 승을 이루는 쾌거를 이루었구요
서후의 너무나 오래만의 소식에 월드컵 감동에 그 두 배 이상입니다
반년만의 글이 좀 심하다는건 아시네요^^
많은 이들이 서후의 소식을 기다렸는데 그래도 바쁘게 지내셨다니 기쁩니다
그리고 세 아이들 말고도 서후 주니어 소식을 빨리 전해주었으면 합니다
이제 캐나다가 조금 가까워진것 같네요
담에 뵐께요
비밀방문자 2010/07/15 23:12 수정/삭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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